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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경호학과, ‘美텍사스 태권도 페스티발’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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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경호학과, ‘美텍사스 태권도 페스티발’ 빛냈다
태권도경호학과, ‘美텍사스 태권도 페스티발’ 빛냈다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태권도 시범단이 재미 텍사스 태권도사범협회 초청으로 열린 ‘제 4회 2020 텍사스 태권도 페스티발 및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 순회공연’에서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교민과 현지 미국인들로부터 찬사를 얻었다. 

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의 김형훈 지도교수를 비롯한 학생 10여명으로 구성된 태권도 시범단은 2월 1일 오후 1시(미국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뮤직 시티 몰 루이즈빌 텍사스에서 열린 페스티발에서 시범공연을 가졌다. 

시범단은 태권도 지르기, 막기, 발차기 등을 활용한 태권도 기본기술을 비롯한 태권무와 함께 호신기술, 손목술기, 의복수, 밀착술기 등 실생활에 응용 가능한 다양한 호신기술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태권도 시범단은 이날 페스티발 공연에 이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지역도장 및 학교를 돌며 공연를 펼칠 예정이며, 미국 현지 태권도장 운영방법과 교육방법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호남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은 지난해 9월 중국 위해 산동대학교에서 개최된 ‘제3회 산동 청도 총영사배 태권도대회’에서 태권무 등 시범공연을 펼치기도 했으며, 광주관광컨벤션뷰로가 진행하는 독일과 스위스, 오스트리아를 비롯한 유럽지역 관광객들의 체험 프로그램 코스로 자리 잡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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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의 태권도 시범단이 2월 1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뮤직 시티 몰 루이즈빌 텍사스서 열린 페스티발에서 시범공연을 펼친 뒤, 태권도대회에 참가한 한인 태권도 지도자 및 대회 스태프들과 기념촬영을 했다.